정보
일본 워홀 도착하면 제일 먼저! 주소 등록(전입신고) 완전정복 ✅





일본 워홀·유학 와서 집 정하고 나면 멍 때리기 쉬운데, 제일 먼저 전입신고(주소 등록) 부터 하셔야 해요. 이게 모든 행정의 첫 단추라, 안 하면 은행도 휴대폰도 알바도 막혀요 🥲 순서대로 정리해드릴게요!
✅ 전입신고란?
집 주소를 관청에 등록하는 것. 住民票·마이넘버·건강보험·은행 다 여기서 시작돼요.
🏢 어디서·언제
집이 정해지면 14일 안에, 관할 구청(区役所·市役所) 주민과로 가세요.
준비물: 재류카드 · 여권 (도장 있으면 편함)
📝 절차
번호표 뽑고 전입신고서(転入届) 작성·제출 → 그 자리에서 住民票 발급(약 300엔). 재류카드 뒷면에 새 주소가 기재돼요.
📮 결과물 — 마이넘버
며칠~2주 후 마이넘버(개인번호) 통지서가 우편으로 와요. 이게 있어야 은행 계좌·휴대폰·알바·보험이 다 됩니다.
💡 팁: 전입신고하는 김에 국민건강보험도 같은 창구에서 함께 신청하면 두 번 안 가도 돼요!
💬 다들 전입신고할 때 헤맸던 거 있나요? 구청마다 다른 점이나 꿀팁 있으면 댓글로 공유해주세요 🙌 (다음엔 STEP 02 은행계좌 편 올릴게요!)
